강도영 신부와
한날 한시에 사제품을 받은
정규하 아우구스티노 신부,
강성삼 라우렌시오 신부도
함께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세 신부가 사제품을 받은 약현성당,
조선 땅에서 처음으로 사제서품식이 거행된
바로 그 성당이
올해 설립 130주년을 맞았습니다.
모레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기념미사가 봉헌될 예정입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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