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비에 대해 기록하고 말하여라.
어디에서 위로를 찾아야 하는지 영혼들에게 말해주어라.”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 1448) 하신 주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어
나는 이 체험을 친구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 주님의 기도, 성모송, 사도신경
“영원하신 아버지, 저희가 지은 죄와 온 세상의 죄를 보속하는 마음으로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을 바치나이다.”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거룩하신 하느님,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분이여,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신령성체의 기도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안에 참으로 계시는 우리 주 예수님,
지금 성체 안의 당신을 영할 수는 없사오나,
지극한 사랑으로 간절히 청하오니,
거룩하신 당신 어머니의 티 없으신 성심을 통해
영적으로 제 마음에 오소서.
오셔서 영원토록 사시옵소서.
당신은 제 안에 계시고,
저는 당신 안에서 이제와 또한 영원히 살게 하소서. 아멘.
2020. 8. 29. 토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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