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없이 맑은 아기의 웃음소리를 들으면 누구든 함께 미소 짓게 됩니다. 그 웃음 안엔 생명의 빛이 가득합니다. 그 빛은 세상을 더욱 환히 밝혀줍니다. 바로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하느님의 선물, ‘생명’입니다. 김민경(루치아·전 ‘참소중한당신’ 부설 영성심리상담소 소장)님의 신앙수기 ‘하늘로 날아간 새’는 세상에서 가장 작지만 그 무엇보다 소중한 생명의 신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 생명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소명을 밝혀줍니다.
#가톨릭신문사 (사장 김문상 신부)는 참 신앙인의 보물과 같은 이 이야기를 누구든 언제 어디서든 듣고 묵상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제작했습니다. 이야기를 읽어주는 주인공은 배우 #김희애 (마리아)님입니다.
가톨릭신문사가 #주님부활대축일 을 맞아 선보이는 ‘배우 김희애 마리아가 들려주는 부활의 흔적을 찾아서’는 독자 여러분들의 마음과 행동이 더욱 맑아지게, 그래서 세상이 밝아지게 도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