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우리는 우리의 행동을 다른 사람의 행동에 맞춥니다.
이 말은 즉 누군가가 우리에게 상처를 주면
우리는 마음에 화를 품고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로 결심하고
그 사람이 우리에게 행하였던 것을 그에게도 합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우리에게 좋게 행동하면
우리도 무언가 좋은 것을 되돌려 주며,
누군가가 손해를 끼치면 우리도 손해를 입힙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반적인 행동의 형태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이교도들도 그만큼 하며
그래서 특별한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2020. 11. 19.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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