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것이 너무나 힘겹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힘들어도 '하루 자고나면 나아지겠지...'라고 스스로 위로하며 힘을 내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인생이란 것이... 살면 살 수록... 상실감과 절망감은 더 커지고 희망과 생기는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드는 것도 서러운데... 갈수록 점점 더 힘이 빠지고 생기가 사라지기에 인생이란 것이 어쩌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것이라는 우울하고 절망적인 생각으로 불안하고 너무 힘들다면... 어찌해야 할까요?
함께 묵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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