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 용기를 내어라. 네 죄는 용서 받았다.
예수님의 따뜻한 한마디의 말씀에
상처 입고 마비되었던 마음이 모두 녹아 내렸습니다.
마비되었던 그의 몸과 마음이 치유 되었습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한 마디의 말이 상처 입은 마음에 다가가고
마비된 마음을 풀어 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 모두에게 이 말씀보다
위로와 희망을 가져다주는 말씀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예수님만이 우리의 치유자이시며,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2020. 7. 2. 목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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