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가 바라보는 것을 닮아 갑니다.
노을을 바라보면 우리 얼굴이 노을빛으로 붉게 물듭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예수님처럼 섬기고자 한다면
우리는 그만큼 예수님을 닮게 될 것입니다.
섬기는 사람은 세상을 아름답게, 좀 더 행복하게 할 것입니다.
섬김을, 우리시대 섬김의 아이콘이신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말씀으로 한다면 이렇게 되겠지요.
“당신이 어떤 사람을 만난다면,
그 사람이 당신을 만난 다음에 반드시 더 행복해 지도록 하십시오.”
2020. 7. 25.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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