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우신 2부 금요일 오후1시~2시에는
용디(대구대교구 박준용 유스티노신부)와 함께해요~
대구사투리로 들려드리는 가요의 제목을 맞히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준비되어 있구요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를 꽁트로 각색해서 들려드리는
"너의 죄를 사하노라~~"
오늘은 "누가 더 게으름뱅이인가"를 준비했습니다
등장인물중에 누가 고해성사를 봐야할지~함께 얘기해보아요~
오늘 함께 할 초대손님은 신부님이 아닙니다.
개국25주년과 함께 입사한 새내기 "오나경"아나듀서와 함께 합니다.
신입사원의 풋풋함과 패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첫 프로그램이 신신우신이라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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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시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