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이 일은 1972년에 있었습니다.
그때 이후로 브리지 수녀는 전 세계를 다니며
성체성사의 능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체성사의 엄청난 은총을 깨닫게 되도록 성령께 간청합시다.
성체 안의 예수님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고 싶다고 예수님께 말씀드리며,
안드레아와 사도 요한, 두 제자가 요르단 강가에서
‘선생님, 어디에 묵고 계십니까?’ 하고 그분께 여쭤 보았던 것처럼
그분께 물어 보십시오.
“주님, 어디에 묵고 계십니까?”
그러면 그분이 "오너라" 하실 것입니다.
제대와 온 세상의 감실로....
2020. 6. 14.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