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이곳 대한민국에서 한돌씨라는 분이 작사 작곡을 하여 정치적인 이념을 떠나 남과 북의 국민과 인민들이 하나가 되어 우리 민족의 가락 아리랑을 함께 부르며 손에 손을 잡고서 함께 나아가자 라는 동질성과 일치를 참으로 정겹게 표현하였다고 봅니다~소프라노 이 채원은 북에 있을때에도 그곳 인민들이 익히 알고 있는 곡을 선곡하여 가슴 벅참을 안고 불러 올려 봅니다.
노 래 : Sop. 이 채 원
영상제작및녹음 : 문호근(한우리북한선교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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