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시즌2!
대구의 맛깔나는 사투리를 맞히는 시간
외계어 같기도 하고, 또 표준어를 좀 바꾼 거 같기도 한
오묘한 대구사투리 속으로 빠져 보입시다!
2부에는 사제들의 금요 미식회!
짜장면 무까 짬뽐 무까~ 고민하다가
중국집 전화해서
"사장님~볶음밥에 계란국 말고 짬뽕국물 주시면 안돼예?"
요렇게 협상하기도 했던,
둘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못 시켜먹는 사람이 많아서
결국!! 둘 다 묵자~해서 짬짜면까지 생긴,
하나를 결정하기엔 너~~무나 힘든 짜장면과 짬뽕!
그래서 오늘 우리도 둘 다 얘기하기로 했습니다!!
배달음식의 절대강자로 오래전부터 자리했던
짜장면과 짬뽕 이야기!!
여러분은 어떨 때 드시는지?
시키 묵는지, 해묵는지, 비슷하게 만든 라면으로 대체하는지.. 등등
또 여러분 추억속의 짜장면 짬뽕 이야기 나눠주세요~
오늘은 중식을 좋아히신다는
두산성당 정재훈 프란치스코 신부님 모시고
향기 진~한 중식의 세계로 떠나 보입시다!!
또 2부 코너 "용.기. 드립니다 "도 있지요.
여러분의 고민과 어려움들. 또 걱정되는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싶은 사연을 보내주시면
용디가 기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