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사람과 달리 협박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시고, 인간과 달리 부추길 수 있는 대상이 아니십니다."(유딧 8,16)
모든 것이 끝나버린 것 같고
하느님께 대한 신뢰도 사라진 절망스러운 순간,
배툴리아 원로들은 자신들을 구해 보시라고
하느님께 닷새를 드립니다.
‘닷새’라는 시간은 자신이 정한 기준을 하느님께 제시하고
그분을 자신의 판단과 계획에 묶으려는
인간의 오만함의 표현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유딧이 행동을 개시합니다.
[말씀의 리듬으로 춤추라]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유딧의 기도"(하느님의 주도권)
말씀과 함께 춤출 준비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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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씀의 리듬으로 춤추라!(구약편) 안내
2. 기 간 : 2020. 12. 28.(월) ~ 2021. 12. 27.(월), 매주 월요일 업로드
3. 대 상 : 본당 주일학교 학부모, 교리교사 등 희망하시는 분 누구나
4. 내 용 : 말씀 듣기와 묵상, 말씀을 통한 의식 성찰,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