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성가가 필요한 하루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도가 되어줄 때 입니다.
아침부터 코로나-19 재확산 소식에
치밀어 오르는 화를 누르고,
솟아 오르는 분노를 누르고,
한 주 다시 기도의 바다속에
들어가야 할 때입니다.
누구 때문이라는 생각보다는
나부터 조심하자는 생각을
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이럴 때 마음에 평안을 주는
칼림바 소리의 울림이 너무
좋습니다.
아직도 이벤트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제가 부른 성가에
악기나, 목소리, 노래, 춤도
엮어주시면 하나로 모아서
올려드리겠습니다.
보내주실 주소는
leebedro@gmail.com 입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분들께는
제가 쓴 '내 영혼의 탈곡기'를
선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