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20 그때 그 성가 다섯 번째 곡은 '십자가'입니다.
삶에 지치고 힘든 우리의 마음을 알아주는 듯한 가사가 위로를 주는 곡.
'십자가'를 들으며 우리 함께 힘을 내요.🙌
[가사]
사는 게 너무나 힘들고 지칠 때 난 가끔 십자가를 본다
당신이 가셨던 고난의 길을 떠올리며 나를 되돌아본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힘들게 한 생을 살았을까
이 조그만 나를 지키기도 이렇게 힘든데
세상을 구했던 당신은 어떻게 견디셨나요
당신의 십자가를 내 어깨에 올려봅니다
너무도 무거워 버겁지만 당신의 말씀을 새기며
짧은 세상 짊어지려 합니다
당신을 따르렵니다 이제는
나를 잊고 당신 앞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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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바오로딸, ⓟ&ⓒ 2000 Pauline,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