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입니다.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
당신은 지금 어떤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까
지난 4월12일, 윤석열 당선인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방문한 것과 관련해
부적절한 만남이었다는 지적과
인간적인 따뜻한 만남이었다는 반응으로
양분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떠신지요?
두 사람의 만남은 생선 같은 만남일까요?
아니면 손수건 같은 만남일까요?
두 사람의 만남의 성격을
어떤 잣대로 바라봐야 하고
앞으로 어떻게 그들을 지켜봐야 할까요?
또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도록
두 사람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할까요?
[사제의 눈]에서 사제의 시선으로 대안을 제시합니다.
=========================================
방송선교ARS후원 : 060-706-1004 (한 통화 5,000원)
060-706-4004 (한 통화 10,000원)
060-706-9004 (한 통화 30,000원)
후원문의, 매일미사 지향 신청 : 1588-2597
https://mrmweb.hsit.co.kr/v2/Member/MemberJoin.aspx?action=join&server=TMf%200xyArRN3njKxyq0I4A==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cpbc TV
=========================================
가톨릭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cpbc news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