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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님의 일기묵상15_598~601항: 축복된 성수는 큰 도움이 된다.' (2021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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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썸네일 가톨릭 성모 방송국 CMBS
구독자: 54200  조회수: 1977회  유튜브등록일: 2021-07-09
#파우스티나수녀님#일기묵상#성녀파우스티나#성수#축복#임종#김연준신부님

598 오, 모든 영혼들이 주님의 자비를 찬양하기를 제가 얼마나 열렬히 갈망하는지요!
주님의 자비를 청하는 영혼들은 행복하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주님께서는 그런 영혼이 당신의 영광인 양 보호해 주실 것이다. 그러니 누가 감히 하느님께 대항하여 싸운단 말인가? 너희 모든 영혼들아, 일생동안 그리고 특히 너희가 죽을 때에, 그분 의 자비에 의탁함으로써, 주님의 자비를 찬양하여라. 친애하는 영혼아, 네가 누구든,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마라. 오, 주님, 더 큰 죄인일수록, 주님의 자비를 더 많이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오, 우리들 의 이해력을 초월하는 선하심이여! 하느님께서 먼저 죄인들에게로 몸을 굽히십니다. 오, 예수님, 저는 수천 명의 영혼들을 대신해서, 주님의 자비께 영광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 예수님, 저는 제가 영혼 들에게 주님의 선하심과 주님의 상상을 초월하는 자비에 대해서 쉼 없이 이야기해야 한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599 한번은 어떤 사람이 내게 기도해 달라고 부탁을 했을 때, 나는 예수님을 만나 그분께 말씀드렸다. "예수님, 저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영혼들을 특별히 더 사랑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그리고 나는, 내가 기도해 주는 영혼들에게 특별한 은총을 준다.”
600 예수님께서는 나를 얼마나 경이롭게 지켜주시는지! 이것은 이제 내 가 참으로 오랜 동안 체험하고 있는 하느님의 크나큰 은총이다.
601 한번은, 우리 수녀들 중의 하나가 치명적인 병으로 누워 있었다. 그래서 수도회 전체가 모여 있었고, 사죄경을 해준 사제도 한 사람 같이 있었다. 그때 갑자기 나는 수많은 어둠의 영들을 보았다. 그 순간, 나는 다른 수녀들과 함께 있다는 사실을 잊은 채, 급하게 성수채를 들어 그 영들에게 뿌렸다. 그랬 더니 그들은 즉시 사라져 버렸다. 그러나 수녀들이 식당으로 갔을 때,[보르기아 (Borgia)] 원장 수녀는 사제가 옆에 있는 데도 불구하고, 내가 아픈 수녀에게 성수를 뿌린 것은 잘못이었다며 주의를 주었다. 그런 일은 사제의 본분이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 훈계를 보속의 정신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죽어가는 사람에게 축복된 성수는 참으로 큰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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