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달리따스!
왜 이 시대의 징표인지...
청소년 사목에도 시노달리따스가 왜 중요한지
그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예수님이 양성 받은 방식...
- 여정을 함께 걸어가는 공동체.
- ‘함께 걸어간다’ 것은 그 삶을 진짜 함께 살아준다는 것.
# 교회가 젊은이들의 삶의 의미를 찾지 못했다.
- 교회가 청소년의 감수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 하느님의 말씀을 소개하는 데에 소홀함.
- 교회 공동체 안에서 청소년들의 역할을 수동적으로 바라봄.
☞ 청소년은 지금이고 미래의 주인공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