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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등록일: 2021-12-31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과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2022년 새해, 여러분은 어떤 소망과 다짐을 하고 계신지요?
2년 째 계속 되고 있는 코로나와 함께 새해를 맞았지만
절망보다는 희망이 우리의 앞날을 비추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확진자는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3차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고
코로나 치료제도 이르면 이달 중 국내에 도입됩니다.
사적모임 인원 4인으로 밤 9시까지 모임이 제한된
거리두기도 16일까지 2주간 연장됐습니다.
미사 등 종교시설 이용은 접종 완료자로만 참석하면
수용 인원의 70%, 미접종자 포함시에는
수용인원의 30%까지만 가능합니다.
계속되는 혹한 속에 새해를 맞았지만
자신을 다잡고 우리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고맙다', '사랑한다', '보고 싶다', '미안하다'
이런 말들을 자주 표현하는 새해가 됐으면 합니다.
오늘 〈CPBC주간종합뉴스〉는 지난 한 해 동안
다사다난했던 한국 천주교회와
전 세계 보편 교회를 결산해 보고 가톨릭의 눈으로
한국 사회 주요 이슈를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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