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에 묻힌 지 나흘, 많은 유대인들이 위로 차 모였다. 마르타가 말 –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오빠는 죽지 않았을 것. 하느님은 주님의 청을 들어주심을 압니다. 네 오빠는 살아날 것. 마지막 날에? 나는 부활, 생명. 죽더라도 살고 살아서 믿으면 영원히 죽지 않을 것. 주님은 오시기로 되어 있는 메시아, 하느님의 아들. 마리아를 부르시자, 예수님은 마리아를 만난 곳에 그대로, 마리아는 예수님께 와 같은 소리를, 예수님의 마음이 산란해 져, 어디에 묻었느냐? 와서 보십시오. 눈물을 흘리셨다. 사람을 죽지 않게 해 주실 수는 없었는가?
1. 시간이 많이 경과 하였습니다. 얼마나 지났으며 무슨 뜻일까요? (17절 39절)
2. 마르타와 마리아는 똑같은 말을 예수님께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21절 32절)
3. 예수님은 공간적 현존이 아닌 영의 현존(부활)을 말하십니다. 찾아봅시다. (23절)
4. 마르타의 시선이 아직 파스카신비를 깨닫지 못했음을 드러내는 문장을 찾아봅시다. (24절)
5. “나는 ( )이요, ( )이다.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 ) 죽지 않을 것이다”.
6. “주님께서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 )이시며 ( )이심을 믿습니다.”.
7. 유대인들이 마리아를 따라 간 것을 왜 강조할까요? (32절 42절)
8. ‘와서 보십시오.’ 라는 마리아의 대답은 익숙한 구절입니다. 찾아봅시다. (34절 1,38. 4,29.)
9. 예수님께서 눈물을 흘리셨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35-36절)
10.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유대인들의 입을 통해 예고합니다. 무엇입니까? (3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