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신앙생활도
쉬려는 마음도 커지고
내 마음 속에 있는 주님이
어디 계신지도 모르고,
코로나 19가 몸도 힘들게 하지만
마음도 힘들게 하네요.
이럴 때는 입으로 하는 기도도 좋지만,
신나는 성가를 통해 밝은 마음을
유지하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만
있는 이때, 비가오는게 다행이지만
꿀꿀해지는 마음은 어쩔수 없나봐요.
이럴 때 "나의 하느님"을 마음 다해 부르면서
지친마음도 달래고, 힘내내고,
코로나19도 함께 퇴치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