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음피아노입니다 :) 이번주부터 장마가 시작되네요!
오늘은 평소에 정말 많이 했던 기도, 미사에 꼭 필요한 기도문, 신앙을 가지면서 맨 처음 배웠던 주님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미사곡에서 저는 한번씩은 다 불러보았던 주님의 기도라 아마, 코로나로 미사곡을
부르지 못하는 요즘에 들으시면 참 반가우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기도중에 잘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
저는 이번주에, 할머니께서 하늘나라로 가셔서 한주 동안 장례를 치르는 동안 정말 많은것을 깨닫는 한주 였습니다. 장례동안 제가 연주한 곡을 계속 틀면서 . 이렇게 제 음악이 장례에 쓰이게 될줄은 몰랐었는데..이렇게 쓰이는 것이 참 감사하다고 기도가 되더라구요. 제 상황처럼,,제 기도가, 제 음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고 위안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평화가 마음속에 함께하시길, 들으시고 좋으셨다면 구독,좋아요,댓글은
연주하는데 큰 힘이 된답니다 💕 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