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곡 씩 올리려고
다짐하며 시작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오늘이 가기전에 도전을
이어갑니다.
가족이 함께 부르니 좋다는 말씀,
잊혀진 성가를 부르니 행복하다는 말씀,
아이들이 성가를 부르니 은총이라는 말씀,
이런 말씀을 들으니 저도 힘이나고
재미있네요. 혼자서 찍고 올리는 것을
유튜브에 있는 수많은 스승님들에게
배우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응원감사드리구요.
은총가득한 영상으로
신앙심을 키울 수 있는 영상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