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데레사의 고백처럼
우리에게도 예수님은 모든 것이고,
전부이며 매일매일 먹어야 하는 생명의 빵이십니다.
지상에서의 우리의 여정은 언제나 출애굽입니다.
자유를 향해 사막을 걸어나가는 여정의 연속입니다.
죄와 죽음에서 탈출하기 위해 생명과 사랑의 땅으로
들어가는 여행입니다.
우리의 영적 생명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먹고
어떤 공기를 마시고 사느냐에 좌우됩니다.
생명의 빵을 먹고 거룩한 것을 보며 성령을 마셔야 합니다.
2021. 8. 19.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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