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사용하던 에어가 망가졌습니다. 징조가 있긴 했는데 바로 나가드라구요...
그래서 한 동안 영상 작업은 물론 강론까지도 일일이 수기로 작성해서 준비를 했었습니다.
아무튼.. 지금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오랜만에 뚝딱뚝딱 만들어 봅니다. 그러고 보니 폰트도 하나도 없네요.
좀 더 높은 퀄리티로, 좀 더 자주 영상들을 제작하고 올리고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라디오로 정신 없는 사이 구독자님들이 600명이 넘었네요..
곧 노신사 노래도 올라올 예정입니다.
곡 선정을 했습니다.
다만 신부님들께서 '찬양으로 기도하는 사람들'출연하게 되서 그 준비로 늦어지는데 곧 예전처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에 건의사항 있으시면 달아주세요~
다양한 의견들 들으며 참고하며 해볼까 합니다.
그러면 모두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기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