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박해와 위기 속에서도 당신을 믿는 사람들과 함께
구원의 길을 열어 가십니다.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마태 10, 32) 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처럼
구원이란 하느님과 우리가 서로 알고 서로를 위해 존재하는 관계입니다.
오늘이 없는 내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주님을 받아들이고, 주님을 알아가는 길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주님과 함께 하는 영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성령께서는 영과 진리 안에서
당신을 예배하는 이들을 찾으십니다.
목숨을 바쳐 하느님을 증거한 순교자들에게
이 땅의 새로운 복음화가 이루어 지도록 간구해 주시길 간청합시다.
하느님께 무관심한 한국의 60%의 무신론자 형제들에게
신앙의 은총을 내려주시길 청하면서 성체조배를 바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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