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이것을 보는 너는 기쁜 빛으로 가득하고
너의 마음은 두근거리며 벅차오르리라" -이사야 60,5
*나누고 싶은 찬양: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주님의 말씀 선포될 때에 땅과 하늘 진동하리니’라는 가사처럼
청년성서모임을 담당하면서, 또 연수에서 만났던 청년들을 생각하면
냉랭하고 차갑던 연수생들이 연수를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기뻐하는 모습들을 보며 하느님의 신비가 놀라움을 느끼고
또한 그 현장에서 제가 함께하며 이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