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이
신자와 시민이 소원을 적어서 달 수 있도록
‘희망 트리’를 설치했습니다.
명동대성당에 피어난 희망꽃 소식 전해드립니다.
2. 올해 2월 무장 경찰에게
총을 쏘지 말라고 호소하며 무릎을 꿇었던 수도자.
미얀마의 앤 로사 누 타웅 수녀를
화상으로 만났습니다.
3. 미얀마 사태가 어느덧 300일을 넘겼습니다.
미얀마인들과 함께해온
가톨릭교회의 연대를 돌아봤습니다.
4. 아빠들의 육아휴직 사용이 늘어나긴 했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지적입니다.
실태를 짚어보고, 육아 멘토로 활동 중인
김기탁 씨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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