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슨 청년 행사를 하려고만 하면 첫 번째 부딪히는 벽이
바로 봉사자입니다.
청년봉사자를 구하기 참 어려운 때입니다.
요즘 청년들이 너무 바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쁜 시간 쪼개서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봉사자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전하는 봉사자들에게 이 노래를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나는 주님께 노래하리라 125번 그대를 보내셨죠
의정부교구 청년성서 담당 홍상범 다니엘 신부님 작사 작곡
인천교구 청소년사목국 청년부 청장년부에서 전하는!
청장년부국장 한덕훈 스테파노 신부님과
청년부국장 정희채 안셀모 신부님 그리고
성가를 좀 아는 청년 이승민 율리에따와
생활성가계의 거장 유승훈 프란치스코 쌤이 함께 하는
인청생기발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