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열두 사도를 뽑으신 사건이 복음 말씀에 나옵니다.
하느님의 구원사업을 해야하는 사람들이기에 신중하게 열둘을 뽑으셨습니다.
그런데 이름을 하나씩 나열하다 보니 마지막에 '유다 이스카리옷'이라는 이름도 나옵니다.
예수님을 고통 속으로 몰아넣은 인물이면서도 그 죄인을 통해 시작될 십자가의 길도
묵묵히 받아들이는 예수님의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우리를 아프게 하는 그런 이름은 하나씩 안고 살아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당시에는 너무나 힘들지만 지나고 보면 성장과 영광으로 전진해 나가는 기회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 이름을 가진 분에게 용서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고 믿습니다.
* 박진수 요엘 신부님의 강론 말씀을 "자막"으로 달아드렸으니
글로 보시며 눈과 우리 마음에 새기시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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