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번째 복톡스의 주인공은
중방성당 보좌신부님이신 이연춘 마르첼리노 신부님 입니다^*^
마동석 도플갱어가 중방성당에 계신다는데요.
우리 모두 진실의 방으로~~ !!
#가톨릭#마동석#복톡스
자존심
자존심을 내려 놓아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이것을 놓으면
마치 내가 무너져 버릴까 두려워
그 마지막 자존심을 포기할 수가 없다.
나의 존재...
내가 포기해야 할 것은
나의 존재가 아니라
내 욕심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니
자존심을 버릴 자신감이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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