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7차 정평위 9월 미사는 원래 이일환 바오로 신부님께서 미사 주례를 해주시기로 하셨는데, 당일 주교님께서 깜짝 방문해주셨습니다.
주교님께서 미사를 집전해 주셨고, 강론은 송준호 요한 신부님(교동본당 보좌)께서 "가톨릭 교회의 관점에서 바라본 경제체제"라는 주제로 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함께 해 주신 주교님과 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신부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코로나 19로 인해 영상으로나마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