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례를 통해 하느님을 향한 여정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하느님께서 씨앗처럼 선물해 주신 내 존재의 고귀함을 발견하고 진정한 내가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영성입니다. 각자의 고유한 길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에 응답하고 자신만의 영성을 완성해 나아가야 합니다.
[묵상나누기]
1.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찾아 함께 나누어 봅시다.
2. 우리 각자는 영적여정에서 만나는 ‘3가지 길’ 중에 어디쯤 와있나요?
3. 우리 각자가 하고 있는 영성생활에서 ‘좋은 습관’이 되고 있는 것을 나누어 봅시다.
4. ‘성령칠은’중 가장 받고 싶고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떤 것인가요?
5. 영성생활에 보다 집중하여 ‘일치의 길’에 이르기 위해서 내가 지금부터 세워야 할 결심이나 계획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