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하느님을 몰랐더라면...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다면...'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사는 것이 너무나 힘겨운데...
신앙을 가지면서 알게되는 것들이 오히려 삶을 더 무겁게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아요... 삶이 너무 무겁고... 신앙이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하느님의 때가 점점 차오르고 있으니 회개하라고 하는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고... 그저 모든 것이 두렵기만 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함께 묵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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