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후 모두가 가난했던 그 시절,
그 중에서도 더욱 가난한 곳으로 뛰어들어 헌신한
푸른 눈의 외국인 사제들이 있습니다.
황무지였던 한라산 중턱에 목장을 세워
제주의 명물 흑돼지 농장을 만드셨던 임피제 신부 (Fr.패트릭 제임스 맥그린치)
농사지을 땅이 적은 전북 임실 땅에
치즈를 만든다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실현시킨
지정환 신부 (Fr. 디디에 엇세르테번스)
이제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거듭나,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생계 수단이 된
제주 흑돼지와 임실 치즈의 탄생 스토리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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