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가운데 누군가는 ‘교황이 21세기에 악마에 대해 말하다니
옛날 사람이군요’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강조합니다. 악마는 존재합니다.
21세기에도 악마는 존재합니다.
악마는 여러 가지 모습으로 유혹합니다.
악마는 간교합니다. 악마와는 대화할 수 없습니다.
악마 앞에서는 단호해야 합니다.
모든 악마의 유혹은 ‘그래, 뭐 괜찮아’라고 말할 때 찾아 옵니다.
악마가 다가올 때 이렇게 말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나는 너와 말하지 않는다. 주님의 말씀만 듣는다.’고 하십시오.”
2021. 8. 31.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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