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2월 8일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 결정에 대한 교황청 시성성 교령을 승인하셨다.
- 이에 주교회의 시복시성 주교 특별 위원회 위원장 안명옥 주교님의 말씀을 들어본다
- 복자 (福者,Blessed ) : 하늘 나라에서 하느님을 뵙는 행복을 누리는 이를 이르는 호칭. 가톨릭 교회가 시복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 시복 ( 諡福, beatification ) : 거룩한 삶을 살았거나 순교한 이를 복자품에 올리는 교황의 공식 선언. 복자에게는 교황이 허락한 특정 교구와 지역에 한해 공적으로 공격을 드릴 수 있다.
[ 제공 : 주교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