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정의 중 가장 아름다운 하나는 '하느님 앞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랑'입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기도는 태양 아래 서 있는 꽃과 같습니다.
태양과 꽃은 서로 서로 만남을 가지러 오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이 만남에서 그 밖의 다른 것은 그 후에 만남 자체로 발생할 것입니다.
그때에 성장은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2022. 7.24. 연중 제17주일 . 루카 11,1-13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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