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는 종교이지 성모 마리아를 믿는 종교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내 삶의 첫 자리에 두는 것이 가톨릭 교리의 핵심입니다. 성모님은 누구보다도 그것을 실천하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죽은 지 나흘이나 된 나자로를 다시 살리신 것은 당신에게는 사망신고서에 사인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분명히 당신의 죽음을 앞당기는 행위가 되어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인 율법학자와 바이사이들의 시기 질투와 분노가 극에 달하는 사건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사순 5주일에 나자로 이야기가 봉독 된 다음 주에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하는 주님 수난 성지주일 입니다. 예수님은 성 금요일에 돌아가시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