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 빵을 나누어 갖자. 이것을 보면서 우리 아버지를 기억하고,
그토록 비참한 상황에서도 그분들이 잃지 않았던 사랑의 힘을 늘 기억하자.”
사람은 나누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기쁘게 나누기 위해, 마음으로부터 나누기 위해,
나누지 않을 때 슬픔과 절망에 빠집니다.
모든 사람과 잘 지내기 위해서, 곧 어머니, 아버지, 아내, 자녀, 친구와
잘 지내기 위해서는 나누어야 합니다.
나눔은 가진 것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2020. 8. 2. 일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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