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메주고리예에 오는 사람들에게,
육적 치유보다 영적 치유가 절대적으로
더 가치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영원한 삶으로 이끌어주는 것은 오직 한 가지,
영적인 치유뿐이기 때문입니다.
팔과 다리가 없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지만,
영혼에 죄가 있다면 천국에 갈 수 없지 않은가?
그런데 사람을 치유할 수 있는 분은 성모님이 아니시라.
오직 하느님만이 하십니다.
성모님은 우리를 위해 중재해 주십니다.
우리가 요청할 때 그분은 우리와 함께,
그리고 우리를 위해 기도하십니다.
만일 당신이 육체적으로 고통 받고 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중요한 일은 하느님께 도움을 청하는 것입니다.
2020. 8. 27. 성 모니카 기념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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