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엇을 선택하며 삽니까?
신앙은 우선순위와 선택의 문제입니다.
열매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가 되지 않기 위하여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매몰되지 않기 위하여
닭이 아닌 독수리로 존재하기 위하여
우리는 무엇을 선택하며 삽니까?
* 열매 맺지 않는 무화과나무 = 바리사이와 율법학자들
* 세금 논쟁
- 예수님은 세상의 것을 존중하셨다.
- 세상의 법과 질서 안에서 하느님의 법과 질서를 바라보는 것. 하느님의 가치를 바라보는 것
* 신앙인의 어려움
- 하느님의 것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자기 시간을 내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