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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득수 박사의 신앙생활과 성령증언
「어떻게 나에게 이런 일이」중에서
하느님을 아는 사람, 만난 사람, 복음의 세계를 맛본 사람, 늘 피곤하면서도 언제든 출동준비가 되어 있어 낮에는 환자에게 인술을 베풀고, 밤에는 성령세미나를 통해 사람들의 영적 질병까지 치유하고 갈증을 풀어주는 일에 온몸을 바치며 사는 사람. 이분을 아는 이들이라면 이렇게 말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전주교구장 이병호 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