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피난민캠프,#안나스쿨
이번 영상은 피난민 캠프를 향해 마음을 모아 준비해 가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이 나눔은 많은 분들의 사랑이 모여 이루어졌습니다.
정발산 성당(의정부 교구): 233가정
최정희 자매님: 30가정
바울라 자매님: 30가정
푸르삿 성당: 17가정
안나스쿨 교사와 아이들: 2가정
푸르삿 시장 상인들: 5가정
익명의 후원자: 83가정
👉 총 400가정에게 식료품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미국 라스베가스 NGO ‘안나 에듀케이션’의 후원으로
피난민 캠프의 아이들 700명에게 과자, 아기가 있는 120가정에게 기저귀도 함께 전할 수 있었습니다.
대구교구 상동성당에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의류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 모든 나눔은 종교와 국경을 넘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어진 사랑의 결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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