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어제 오후 7시 미사 중에
새 교구장 탄생을 직접 발표했습니다.
현장은 축제 분위기였는데요.
특히 염수정 추기경과 정순택 대주교가
손을 맞잡은 모습은 감동적이었습니다.
정 대주교는
“뜻밖의 시간에 뜻밖의 임명”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장현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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