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힘센 팔이 나를 들어다 부드러운 눈 위에
나를 눕힌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으로 눈을 떴습니다.
저는 죽어가고 있었고 아마 이미 죽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 좋아 이건 그렇게 두려운게 아니야” 라고.
아마도 태양을 본 것 같습니다.
2020. 9. 29.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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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 1구좌는 100만원 입니다.
대성당 봉헌시 매달 13일, 23일에 미사지향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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