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라이브 인터뷰(일명 추터뷰)'에는 강릉의 호스피스 병원인 갈바리의원에서 소임을 하고 계신 김은배 스텔라 수녀님(마리아의 작은 자매회)과 화상 연결로 함께합니다.
수녀님은 이런 분이세요!
1. 1남 6녀 중 여섯째로 태어나 어린 시절 부모님의 관심을 받기 위해 많이 노력하셨대요.
2. 10대 때는 나이팅게일 전기를 읽으면서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셨대요.
3. 고등학생 때 학교에서 만난 영어선생님을 통해 천주교 신앙을 접하게 되셨대요.
4.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가 임종자 분들을 위한 사도직을 한다는 것에 끌려서 입회하게 되셨대요.
5. 지난 30여 년의 수도생활을 통해 ‘죽음은 선물이다’라는 것을 깨닫는 다양한 체험을 하셨대요.
이번 방송도 재미있겠죠?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방송 일시: 2022년 3월 13일(주일) 오후 9시
-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http://www.lcm.or.kr/
* 열일곱이다는 모든 찬양 공연 및 연습 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연주 및 노래 시에만 미착용), 열 체크, 명단 작성, 손 소독제 사용, 개인 위생 관리 철저 등 다양한 방역 지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