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18. 12. 24.(월)20:00
장 소 : 천주교 신안동성당
공동집전 : 신은근 바오로 주임신부
주효상 알렉산델 보좌신부
참여신자 : 남277/여405(682명)
아기 예수님 우리에게 오신 기쁜날 성탄 밤입니다.
이 밤은 더없이 소중하고 은혜로운 밤!
하느님의 아드님이 이 세상에 태어나시어,
어둠 속에 살고 있는 이들을 생명과 구원으로 이끌어 주시는 밤입니다.
아기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해 우리 공동체에서는 그동안 많은 준비와 함께
기도하며 각자 맡은 소임에 최선으로 전념하면서 희생과 봉사의 일상을 묵묵히
걸어오신 우리 공동체에 아기예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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