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평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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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등록일: 2020-05-06
상처는
상처를 통해서 치유 받는다고 하죠.
그래서 나도 모르는 사이
다른 이의 상처가
내 상처를 치유해 주기도 하고
다른 이의 외로움이
내 외로움을 치유해 주기도 합니다.
그것이 바로, 상상치유인데요,
우리가 가진,
서로의 어둠이 만나 서로를 빛내고,
우리가 가진,
서로의 상처가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
가스통 신부의 보듣깨살, 상상치유 이야기
오늘은 늘 감사하고
깊이 사랑하지만
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드는 분들 이야기인데요,
5월, 부모님께 드리는 연가-
가스통 신부님과 함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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