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9020 그때 그 성가는 '나눔'입니다.
비록 코로나로 인해 직접 만나지 못하는 분들이 많겠지만 여러가지 방법으로 가족, 친지, 이웃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한가위 되시기 바라며 나눕니다:)
나눠주어요 사랑을 나눠주어요 나눠주어요 가진 것 모두 다
아낌없이 주저 말고 모든 것 나눠주어요 주린 이웃을 위해
하느님 가까이 가려면 모든 것 버리고
기꺼이 세상을 위해서 내어주어요 기쁜 맘으로
진정 행복한 삶을 위해선 가진 것 내어주는 용기가 필요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행복을 위하여 우리 모든 것을 이웃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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