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가 발생한지도 어느새 2년의 시간이 훌쩍 넘었습니다.
이제 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낮선 질병에 맞서 모두가 함께 지혜를 모으고
인내하며 지내온 시간. 지금 이 순간에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엄한
치유를 위해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출연 :
박정우 후고 신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홍찬미 글로리아 (생활성가 가수)
최정현 교수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감염내과)
*토크콘서트 For you는
생명과 환경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을 알아보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들에 대해
함께 고민합니다.